직장인 부업 잔혹사, 왜 90%가 중도 포기할까? (지속 가능한 N잡의 조건)

저도 세 번 포기했습니다 편의점 야간 알바 1주일 만에 접었습니다. 대리운전 열흘 만에 그만뒀습니다. 스마트스토어 첫 시도는 상품 등록만 하고 3개월 방치했습니다. 저 강책임이 부업을 시작하고 처음 1년 동안 있었던 일들입니다. 주변을 봐도 비슷합니다. 유튜브 영상 하나 보고 결심해서 시작했다가 한 달을 못 버티고 포기하는 패턴이 반복됩니다. 왜 이렇게 많은 직장인이 부업을 포기할까요. 의지가 부족해서일까요. … 더 읽기